PARTNERSHIP
어스메라 파트너십은 사용자의 실제 행동과 소비를 AI로 검증해, 기업·브랜드·공공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성과 데이터로 바꿔줘요.

WHY PARTNER
친환경 행동은 일상에서 아주 많이 일어나지만, 대부분 여러 서비스에 분산되어 있고 자가 보고 방식이라 검증이 어려워요. 어스메라는 현장에서 촬영한 데이터만 AI로 검증해, 기업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만들어요.
현장에서 촬영한 데이터만 검증하고, 반복·중복 인증은 감지해 거절해요. 정해진 기준에 부합하는 행동만 데이터가 돼요.
제품을 등록하면 그 제품과 함께한 사용자의 에코 액션을 추적해, 실제 CO₂ 저감 데이터를 제공해요.
이미 친환경 행동을 실천하고 있는 사용자들과 캠페인으로 바로 연결돼요. 관심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사람들이에요.
PROGRAMS
캠페인을 열고 싶은지, 제품을 알리고 싶은지, 서비스 데이터를 쌓고 싶은지에 따라 맞는 항목이 달라요.
에코 프로젝트
에코 프로젝트는 특정 기간에만 열리는 파트너사 연계 미션이에요. 브랜드 오프라인 축제에서 분리수거를 인증하거나, 특정 매장에서 텀블러 테이크아웃을 인증하는 식이에요. AI가 기준에 맞춰 즉시 검증하고, 프로젝트 기간에 발생한 탄소 절감 등 임팩트를 검증된 데이터로 받아 ESG 리포트나 캠페인 성과 자료로 쓸 수 있어요. 캠페인을 타고 들어온 신규 사용자 유입도 함께 확인해요.
친환경 제품
검증된 친환경 제품은 카드로만 남지 않고, 어스메라의 보상 교환에 실제로 올라가요. 사용자는 쌓은 포인트로 그 제품을 직접 받아 써보게 되고, 파트너사는 친환경에 감도가 높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량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친환경 서비스
EM Sync로 귀사의 CO₂ 저감 서비스를 어스메라에 연동하면, 고객이 서비스를 쓰면서 만든 저감량이 그대로 데이터로 쌓여요. 추정치가 아니라 실제 고객 사용 기반이라 ESG 리포트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그만큼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도 함께 올라가요.
에코 보드
에코 보드는 사용자들이 친환경 브랜드와 제품을 찾아보는 공간이에요. 관심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에코 액션을 인증하는 사용자들이라, 따로 타깃팅하지 않아도 살 마음이 있는 대상에게 바로 닿아요. 브랜드 카드에서 사이트로 이어지니 노출이 방문으로 연결되고, 실제 친환경 실천이 오가는 자리에 놓이는 것만으로 브랜드 신뢰도도 함께 쌓여요.
에코 스팟
친환경 유저가 모이는 에코 스팟에서 가게를 보여주세요. 동네의 빈티지·비건·제로웨이스트 매장을 한 번에 찾아요. 지금 매장을 등록해 위치와 정보를 정확히 알리고, 방문객과 브랜드 노출을 키우세요.
HOW IT WORKS
복잡한 준비 없이 시작해요. 검증 엔진과 사용자 네트워크는 이미 작동하고 있어요.
검증된 행동만 데이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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