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 [Ca]mera · 친환경 참여 네트워크
어스메라는 사람들의 행동과 소비, 참여를 생활 전반의 혜택으로 연결하고, 수많은 선택을 모아 실제 참여와 환경의 변화를 보여주는 친환경 참여 네트워크예요.
A DAY IN THE NETWORK
따로 시간을 내지도, 생활을 크게 바꾸지도 않아요. 카페와 교통, 식사와 쇼핑처럼 서로 다른 생활 영역이 어스메라 안에서 이어지며 하나의 경험이 돼요.
자주 가는 카페
텀블러에 커피를 받아요. 하루의 첫 선택이 여기서 시작돼요.
대중교통으로 이동
차 대신 버스와 지하철. 이동도 참여로 이어져요.
점심 한 끼
다회용기로 받은 점심. 식사 영역의 선택도 함께 쌓여요.
퇴근 후 쇼핑
옷 한 벌, 화장품 하나. 의식하지 않고 고른 소비도 혜택으로 돌아와요.
하루의 확인
받은 혜택과 내 선택이 만든 환경적 영향을 앱에서 확인해요.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보상과 혜택을 받고, 자신의 선택이 만든 영향도 자연스레 확인해요. 생활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더 나은 선택을 이어갈 동기가 생겨요.
WHAT THAT DAY CREATES
수백만 명의 행동과 소비가 모이면,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는지 보여주는 기록이 돼요. 그중 환경에 미친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행동은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성과로 쌓여요.
일상 속 선택과 참여에서 보상과 의미를 얻고, 더 나은 선택을 계속할 동기를 만들어요.
제품과 서비스가 실제 행동과 소비로 이어졌는지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확인해요.
시민 참여와 지역의 변화를 측정해, 공공 프로그램과 정책 개선에 활용해요.
ONE NETWORK
어스메라는 개인의 행동과 소비, 다양한 참여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해요. 검증하고 환경 영향을 산정할 수 있는 행동은 신뢰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고, 참여는 다시 혜택으로 이어져요.
개인
일상 속 선택과 참여를 하나의 이력으로 쌓아요.
기업 · 브랜드
실제 행동과 소비로 이어진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해요.
공공기관
시민 참여와 지역의 변화를 공통된 기준으로 살펴봐요.
돌수록 강해지는 구조예요.
WHAT WE BUILD
하나는 일상에서, 하나는 행사에서, 하나는 나를 보여주는 자리에서. 서로 다른 곳에서 시작하지만 같은 네트워크로 이어져요.
HOW WE KEEP IT HONEST
참여 기록이 혜택과 성과로 쓰이려면, 그 기록을 믿을 수 있어야 해요. 검증 과정과 이력은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고,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정 기준은 더욱 정교해져요.
현장에서 촬영한 데이터만 검증하고, 반복·중복 인증은 감지해 거절해요. 정해진 기준에 부합하는 행동만 기록으로 남아요.
판단은 사람과 AI가 하고, 그 결과와 적용 기준은 블록체인에 남겨요. 나중에 누가 다시 확인해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어요.
검증이 늘수록 모델과 판정 기준이 정교해져요. 고정된 정확도 수치를 앞세우기보다, 측정하고 공개하며 계속 개선하는 구조를 만들어요.
증명이 먼저, 확장은 그다음이에요.
ALREADY WORKING
친환경 행동을 인증하고 보상받는 서비스가 이미 돌아가고, 검증된 행동 데이터가 쌓이고 있어요. 기업·브랜드·공공기관과 함께 만든 캠페인도 이미 채널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