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VISION
기업과 기관은 매일 큰 비용을 들여 사람들에게 현실에서 움직여 달라고 해요. 대중교통을 타고, 컵을 다시 쓰고, 현장에 와 달라고요. 하지만 그 행동이 실제로 일어났는지 증명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어요. 어스메라는 현실의 행동을 검증해, 사람에게는 간직할 기록으로, 조직에는 믿을 수 있는 데이터로 남겨요.
행사장까지 대중교통
페스티벌 미션 · “대중교통으로 오기”
WHY IT MATTERS
조회, 클릭, 구매는 소수점까지 추적돼요. 하지만 행동이 화면을 벗어나는 순간 흔적이 끊겨요. 그 빈자리를 설문과 자가 보고가 채우지만, 누구도 완전히 믿지는 않아요.
온라인 · 측정됨
이동
제품과 포장재
반복
결국 모든 조직이 같은 질문 앞에 서게 돼요. 이 행동은 정말 일어났을까요?
WHAT WE LEARNED
브랜드, 이벤트, 기관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니, 사람들은 지구만이 아니라 미션과 보상, 남는 기록, 함께하는 사람들 때문에 움직였어요. 그리고 모든 검증은 같은 형태를 남겼어요. 우리는 이것을 Verified Action이라고 불러요.
사람에게
검증된 행동은 모두 내 이력에 남아, 연속 기록과 성장,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나의 정체성이 돼요.
조직에게
미션을 열고, 검증된 전환을 확인하고,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결과를 보고해요.
쌓일수록
사람이 확인한 행동이 쌓일수록 검증은 정교해지고, 믿을 수 있는 행동의 범위도 넓어져요.
조직은 행동할 이유를 만들고, 사람은 행동하고, 어스메라는 그 둘을 검증해 연결해요.
HOW WE BUILD
비전은 크게, 실행은 좁고 깊게.
새로운 행동은 우리가 검증할 수 있고, 사람들이 기록할 이유가 있고, 그 행동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가 있을 때만 더해요.
모든 행동에 사진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이미지, QR, 위치, 외부 연동 가운데 행동마다 가장 번거롭지 않은 방법을 골라요.
무엇을 했는지 따로 올릴 필요가 없어요. 검증이 끝나는 순간, 그 행동이 공유할 수 있는 기록이 돼요.
죄책감이 아니라 쌓여가는 기록 때문에 다시 돌아오도록 설계해요. 혜택과 기회는 그 위에 파트너가 더해요.
WHERE IT LEADS
관심과 구매는 각각 시장이 잴 수 있는 단위가 됐어요. 화면 밖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아직 그 단위가 없어요. 우리는 Verified Action이 그 단위가 될 수 있다고 믿어요.
관심
노출 · 조회 · 클릭
CPM · CPC
구매
주문 · 결제 · 구독
CPA · CAC
Verified Action
참여 · 사용 · 이동 · 재방문
새로운 전환 단위
검증된 행동 하나하나가 신뢰할 수 있는 연결을 하나씩 더해요.
AI로 디지털 활동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게 될수록,
실제 사람이 현실에서 무언가를 했다는 증거는 더 귀해져요.